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제주여행 - 본태박물관 #2

2년 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비오토피아를 방문하면 당일(같은 날) 본태박물관을 50% 할인받아 관람할 수 있다.

35mm F6.3 1/100 +0.7EV ISO100

35mm F3.5 1/60 +0.7EV ISO100

제주도에 수국이 많이 피어있었다.


35mm F2.0 1/60 +0.7EV ISO100

35mm F2.8 1/60 +0.7EV ISO100


본태박물관에 가면 백남준과 안도 타다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35mm F2.0 1/60 +0.7EV ISO6400

35mm F2.0 1/40 +0.7EV ISO6400

35mm F2.0 1/60 +0.7EV ISO6400

그리고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도 볼 수 있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호박'과 함께 '무한 거울방-영혼의 반짝임'을 볼 수 있다.


35mm F4.0 1/60 +0.7EV ISO100

35mm F3.5 1/60 +0.7EV ISO100 / 칼라추출-Red
35mm F3.5 1/60 +0.7EV ISO100 / 칼라추출-Green



35mm F3.5 1/60 +0.7EV ISO100 / 칼라추출-Blue

35mm F3.5 1/60 +0.7EV ISO100 / 칼라추출-Yellow

카메라의 컬러 추출 기능으로 빨간색-녹색-파란색-노란색만 찍어보았다.
날이 흐려서 아쉬울 따름..

iPhone 6s

날이 맑았던 2016년 늦은 가을에 찍은 사진.

본태박물관 정원 연못가에 전시되어 있는 이스라엘 팝아트 조각가인 데이비트 걸스테인의 작품 'Euphoria'. 작가는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이를 컴퓨터 작업으로 강철에 레이저 커팅한 후 다시 붓과 실크스크린으로 색을 입혀서 회화 같은 조각을 완성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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