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3일 수요일

마르크 샤갈 전시회 (러브 앤 라이프展)


지난달에 다른 곳에서 하던 마르크 샤갈 특별전을 봤었는데...
마침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도 샤갈 전시회를 하길래 시간내서 다녀왔다.



Section 1 - 초상화 그리고 자화상
Section 2 - 나의 인생
Section 3 - 연인들
Section 4 - 성서
Section 5 - 죽은 영혼들
Section 6 - 라퐁텐의 우화
Section 7 - 벨라의 책

국립 이스라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샤갈 작품들로,
주로 삽화, 일부 유화 및 판화 그리고 몇 가지 재현된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재현된 작품으로 크네셋(이스라엘 국회의사당 건물) 태피스트리 작품과,
그리고 12지파 스테인드 글라스 (예루살렘 하사다 병원 예배당)가 인상적이었다.

크네셋의 태피스트리, 샤갈

이번 전시에서는 이 작품의 가운데 부분을 재현해 놓았다.

The Twelve Maquettes of Stained Glass Windows, 샤갈

전시회에 재현된 12지파 스테인드 글라스는 각 지파를 표현한 그림의 의미를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

35mm F2.0 1/60 +0.7EV ISO160

그리고 기념품 숍도 지나칠 수 없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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