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5일 일요일

영국 여행 - 햄프턴 코트 궁전, 포츠머스, 리치몬드 공원

햄프턴 코트 궁전(Hampton Court Palace)

헨리8세와 제임스1세의 햄프턴 코트 궁전.
숙소 근처라서 학생으로 인터넷 예약하고 갔는데... 정원을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햄프턴 코트 궁전(Hampton Court Palace)

날씨가 변화 무쌍..
겨울이라 정원 대부분이 개방되지 않았다. 봄에 갔으면 정원 전체를 다닐 수 있다고..

Spinaker 타워

영국 해군기지가 있고, 우리에게는 '포츠머스 조약'(러일전쟁의 해결과 일본의 한국 지배를 국제적으로 묵인한 조약)으로도 알려져 있는 포츠머스 항구의 재개발의 일환으로 상업지구를 조성하면서 아울렛도 만들고 저런 타워도 만들었다고 한다.

타워는 2005년에 세워졌는데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투자해서 2015년 이름을 바꾼듯..
국제학생증 있으면 10파운드이고, 라운지에 카페가 있고, 그 위 level 1이 전망대, 그 위 level 2가 레스토랑, 그리고 맨 위에 스카이 데크가 있었다.

* 참고자료 1: https://www.spinnakertower.co.uk
* 참고자료 2: https://en.wikipedia.org/wiki/Spinnaker_Tower



생각이 많은 소년..

포츠머스
해 질 녘 태양이긴 한데 역광이라서..

리치몬드 공원

왕실의 공원이라고 하는데 사슴, 말도 많이 있고..
싸이클링 하는 사람들도 있고 승마하는 사람도 있고..
산책하는 사람들도 있고.. 평온한 일상을 느낄 수 있다.
얼핏 방치된 것 처럼 보이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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