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4일 토요일

영국 여행 - 내셔널갤러리, 테이트모던

원래 영국박물관(The British Museum), 내셔널갤러리(The National Gallery),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을 모두 가려고 했는데 내셔널갤러리랑 테이트모던으로 만족.

35mm F4.0 1/200 +1.0EV ISO100
내셔널갤러리와 트라팔가 광장

iPhone 6s /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하는 사람들, 조르주 쇠라 作

35mm F3.5 1/125 +1.0EV ISO100
밀레니엄 브릿지 너머로 보이는 테이트 모던

35mm F3.5 1/60 +1.0EV ISO2500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는 테이트 모던..

35mm F3.5 1/60 +1.0EV ISO2500
샘(Fontain), 마르셸 뒤샹 作
소변기를 가져다 놓고 '샘'(Fontaine)이라고 이름을 붙였다.(1917)
지금 보고 있는건 작가가 1964년 다시 재현해서 만든 작품.

1917년의 작품 사진

모더니즘 작품으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중간방학기간을 맞아 학생들이 둘러서서 설명을 듣고 있었다.

35mm F3.5 1/60 +1.0EV ISO4000
무제, 브루스 나우만 作
신체를 매개로 그림자와 네온사인을 이용한 작품이 특이하다 싶었는데, 브루스 나우만은 포스트 모더니즘 작품이라고 한다. 관습적인 미술작품의 '전통조각의 재료'를 거부하고 네온, 필름, 비디오 등의 매채로 '예술 그 자체는 무엇인가',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져왔던 작가라고 한다.

35mm F3.5 1/50 +1.0EV ISO6400 / Cropped
베이클라이트 로봇, 백남준 作
그리고 테이트 모던에 백남준 작품도 한 실을 차지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반가웠다!
현대자동차에서 2015년부터 10년 동안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 추가정보: http://brand.hyundai.com/ko/art/art-world/art-technology-nam-june-paik.do

35mm F4.0 1/60 +1.0EV ISO250
테이트모던에서 바라본 탬즈강 너머 '세인트 폴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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