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3일 일요일

뮤지움 산 (Museum SAN)

뮤지움 산 (Museum SAN)



지난 2월 출장으로 다녀왔는데 좋은 기억이 많아서 다시 한 번 찾아갔다.
(겨울의 뮤지움 산: https://nounoursdenantes.blogspot.kr/2017/03/san.html)


FE16-35mmF4ZA, 16mm F4.0 1/250 +1.0EV ISO100

55mm F1.8 1/100 +1.0EV ISO125

FE16-35mmF4ZA, 16mm F4.0 1/320 +1.0EV ISO100

55mm F2.8 1/160 +1.0EV ISO100

FE16-35mmF4ZA, 18mm F4.0 1/2500 +1.0EV ISO800

FE16-35mmF4ZA, 17mm F4.0 1/2500 +1.0EV ISO1600

겨울에는 물 없이 검은 자갈이었는데 물이 담겨있을 때 느낌은 또 다르다.

FE16-35mmF4ZA, 17mm F4.0 1/100 +1.0EV ISO100

FE16-35mmF4ZA, 35mm F4.0 1/160 +1.0EV ISO100

FE16-35mmF4ZA, 22mm F4.0 1/100 +1.0EV ISO100

FE16-35mmF4ZA, 19mm F4.0 1/100 +1.0EV ISO100

55mm F10.0 1/10 +1.0EV ISO6400

낮과 밤.

55mm F1.8 1/100 +1.0EV ISO100

55mm F1.8 1/10 +1.0EV ISO6400

바람 불면 조금씩 움직이는 이 조형물.
5월 말에는 붉은색 패랭이 꽃이 화사하게 펴서 예뻤을 것 같은데,
여름에는 잔디도 아닌게 민둥산마냥... 무척 아쉬웠다.

55mm F2.5 1/400 +1.0EV ISO100

55mm F5.6 1/40 +1.0EV ISO5000

55mm F13.0 1/200 +1.0EV ISO2000

55mm F1.8 1/8000 +0.3EV ISO100

55mm F2.8 1/20 +1.0EV ISO6400

55mm F6.3 1/10 +1.0EV ISO6400

'컬러풀나이트'(Colorful Night) 프로그램을 마친 후 8시 반쯤.

FE16-35mmF4ZA, 16mm F4.0 1/250 +1.0EV ISO6400

여기에는 항상 백남준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몇 개월에 한 번 교체가 되는지 지난번과 다른 작품이 자리잡고 있었다.
올 때마다 좋은 작품을 보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곳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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