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3일 일요일

빛, 기억의 파장 展 (성지혜 초대전)

빛, 기억의 파장 展

- 성지혜 초대전


광주과학기술원 중앙도서관에서 작가 초대전시회를 개최했다.
약력이 러시아에서 예술학을 공부한 것 같아서 신선하기도 했다.


작품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러시아 마트료쉬카 이미지에 작가의 느낌이 강렬하게 입혀진 작품을 보고 있으면, 길고 추운 겨울의 러시아에서 공부하면서 작품을 그렸던 작가의 생각과 감정에 한층 공감되는 듯 했다.


엄마와 아기, 성지혜(2013)

8월의 신부, 성지혜(2011)

여름바다, 성지혜(2011)

겨울마트료쉬까, 성지혜

돈이 많이 있다면 구입해서 집에 두고 감상하고 싶은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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