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무등현대미술관 #2 (작품 변화) - 2016 광주비엔날레

우연한 기회에 지난 9월 추석 연휴 때 방문했던 무등현대미술관에 다시 한 번 가 보게 되었다.

기존 작품은 어딘가 같은 듯 다르게 변화가 있었고, 새로 생긴 작품도 몇 있었고, 작가 메모판도 훨씬 빼곡해졌다.


먼저 이 사진은 지난 10월 8일 잠깐 들렀을 때 모습.


'이름 없는 정원', 베른 크라우스 作  (2016.10.08.방문)


'이름 없는 정원', 베른 크라우스 作  (2016.10.08.방문)





 그리고 한 달쯤 전인 9월 14일 외부전시장 순회하던 날 보았던 모습.



'이름 없는 정원', 베른 크라우스 作  (2016.09.14.방문)

새로운 작품이 몇 개 눈에 보였다.


'이름 없는 정원', 베른 크라우스 作  (2016.09.14.방문)

 
원래 이 자리는 비어있었는데 알듯 모를듯 꽃무늬를 염색을 했는지 도장을 찍었는지..
오른쪽 구석에 보이는건 새 둥지와 동전으로 꾸민 마리아...ㅋ
 

'이름 없는 정원', 베른 크라우스 作  (2016.09.14.방문)
자세히 비교하지는 못했는데 마리아 모습은 변한 것 같지 않았다.
 
그리고 미술관 입구에 걸려있던 작품 T.U.N.


T.U.N., 베른 크라우스 作  (2016.10.8.방문)


T.U.N., 베른 크라우스 作  (2016.10.8.방문)

 
작가가 이것저것 조사해서 메모해 놓은 판이 그 사이에 의자 반대쪽까지 빼곡하게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새로 생긴 작품에 대한 구상도 발견할 수 있었다. 신기해서 사진찍어둠.ㅋ
 
 
 
* 무등현대미술관 첫번째 방문 : https://nounours313.blogspot.kr/2016/09/2016_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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