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4일 월요일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올해 2013년에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했으니,
내년 2014년은 광주비엔날레를 볼 수 있다..
















작년(2012년)의 비엔날레 주제는 [만인보](10000 Lives) 였었는데,
올해의 디자인비엔날레는 [거시기,머시기](Anything, Something) 이다.

그리고 거시기와 머시기는 전라도 사투리이기도 하다.
경상도에서의 ' 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쯤 되는 난해한..

거시기 = 보편적인 것 → 것이기
머시기 = 특별한 것 → 멋이기
































올해는 루이비통, 기아자동차가 디자인한 부스가 따로 있어서 시선을 끌었다.

그런데 사실 전시장에서 본 작품들 중에서
집에 가져다두고 쓰면 참 좋겠다 싶은게 있었는데..

















서로 비스듬하게 엇갈려서 누워서 책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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