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3일 월요일

고은 시인, 프랑스 낭트에서 시 낭송회

고은 시인, "시 쓰는 것이 나의 존재 이유"

http://media.daum.net/v/20130529073005297

멀리 있는 낭트의 소식은 돌아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눈에 쉽게 띈다. 

그 시간, 그 장소가 모두 그립다.


// 2013년 가을에 덧붙여서..

고은 시인의 노벨 문학상은 아쉽게도 내년을 기약해야 하지만..

언젠가 고은 시인이 노벨상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 믿고 또 소망한다.

정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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