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3일 일요일

에어컨 켰을 때 계량기 모습

궁금해서 한 번 비교해봤다.


1. 평상시(?) 계량기가 돌아가는 모습..
냉장고, 김치냉장고, 선풍기2대, 라디오, 노트북이 전부인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빨리 돌아가는 것 같지만.. 음..




2. 에어컨 켰을 때 계량기 돌아가는 모습.. (냉방, 실외기 가동)
참고로 5등급이고 314.6kWh/월, 냉방능력 4,700W 라는데..





3. 에어컨은 켜져있지만 절전 상태, 실외기는 정지된 상태.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필요하다면 에어컨 보다는 건조기 + 선풍기 2대가 훨씬 효율적일 것 같고, 에어컨도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실외기를 고려해서 바짝 냉방-강풍으로 켰다가 시원해지면 끄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최신형 에어컨은 자동으로 켜졌다가 꺼졌다가 하겠지만..

그런데 사실 경험적으로.. 장마가 6월 말에 올라오지만 7,8월 이전에는 습도 보다는 햇볕이 강해서.. 이 시기에는 에어컨 켜는 것 보다 직사광선 막는게 더 중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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